아덴바이크

Normal·Hardcore


평범하다는 의미의 노멀과 철저하다는 뜻의 하드코어
흔히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 속에 자기만의 포인트를 담아내는 스타일링을 '놈코어' 라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디자인 속에 작은 포인트를 담아 제품을 만들었고,
Normal-Hardcore 라는 라인으로 출시하였습니다.

누구나, 어디에서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사이클링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PAINT THE EARTH

우리는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디자인 속에 작은 포인트를 담아 제품을 만들었고,

Normal-Hardcore 라는 라인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우리는 몇 명의 친구들과 다양한 색과 모양의 져지를 입고 라이딩을 즐깁니다.

때로는 교외의 깊은 산을 방문하고, 때로는 도심 속의 소소한 장소들을 방문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우리들의 생활이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색을 칠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고,

'페인트 더 얼스' 라는 이름으로 다양하지만 자연스러운 색상의 제품들을 디자인 하였습니다.

NORMAL·HARDCORE GRID JERSEY

우리는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디자인 속에 작은 포인트를 담아 제품을 만들었고,

Normal-Hardcore 라는 라인으로 출시하였습니다.

그리드는 면을 구상할 때에 쓰이는 가상의 격자 형태의 선을 말합니다.

우리는 모던한 그래픽의 져지를 만들고 싶었고,

검정색과 밝은 회색 흰 선들을 이용하여 그래픽을 만들었습니다.

아덴바이크 그리드 져지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찾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노말 하드코어 빕숏은 자체 개발한 패드를 장착하여 가성비 좋은 가격으로 출시하였습니다.

누구나, 어디에서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사이클링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SHOP JERSEY
SHOP BOTTOM
SHOP ACCES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