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RIV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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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ED FLOWERS'는 우리집 곳곳에 있는 말려 놓은 꽃에서 힌트를 얻어 작업하였다.
그 자연스러운 색상과 은은하게 오래가는 향기는 내가 만들고 싶은 옷과 일치하는 느낌이었다.
말린 꽃들의 배색을 이용하여 컬러를 정하고, 가볍고 터치가 좋은 원단과 소매의 무봉제 등을 이용하여
기능은 물론 보기에도 편안한 옷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입는 사람에게 매일매일 선택받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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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NOTE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적당함’이었습니다.
브랜드의 새로운 모습을 위해 여러가지 실험을 하지만 그것이 너무 과하게 느껴지지 않기를 원했습니다.

특정 어떤 사람들이 아닌 최대한 많은 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고,
그 분들에게‘적당한 새로움’을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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